- 예산·스타일별 맞춤 큐레이션… 판매 데이터·고객 리뷰 반영 ‘허니문 리조트 톱10’ 엄선
모두투어가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허니문 기획전 ‘허니문 셀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실제 예약 데이터와 고객 후기를 분석해 구성한 맞춤형 큐레이션이 핵심이다. 단순히 인기 여행지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산과 여행 성향,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상품을 세분화해 신혼부부의 선택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휴양 중심 여행부터 액티비티와 도시 여행, 임신 중인 부부를 위한 베이비문 상품까지 폭넓은 테마를 마련했다.
먼저 예약률과 만족도가 검증된 지역별 대표 리조트를 중심으로 ‘허니문 리조트 톱10’을 선정했다. 발리의 더 물리아·쥬메이라 발리, 하와이의 쉐라톤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몰디브의 바르셀로 웨일라군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숙소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혼여행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고민으로 꼽히는 예산 문제를 고려해 금액대별 추천 가이드도 제공한다. 200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상품부터 40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예산 구간에 따라 만족도가 높은 상품을 제안해 선택 기준을 명확히 했다.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 구성도 눈에 띈다. 오션뷰 풀빌라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는 럭셔리 휴양형, 스파·요가·해양 액티비티를 결합한 휴양·액티비티형, 미식과 야경을 중심으로 한 로맨틱 시티형 허니문을 마련했다. 특히 이동 부담을 최소화한 베이비문 테마를 별도로 구성해 신혼 이후의 라이프 스테이지까지 고려했다.
대표 상품인 ‘발리 물리아 7일’은 물리아 리조트의 호텔 객실과 풀빌라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숙박 일정으로 구성됐다. 대한항공 인천~발리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 일정 2인 단독 투어로 운영된다. 일정 중 일부는 자유 일정으로 편성했으며, 지역 투어와 해양 스포츠, 스파 프로그램, 나이트 투어, 짐바란 씨푸드 디너 등 허니문 특전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객 편의 서비스도 강화했다. 원하는 시간에 전문 상담원과 상담할 수 있는 예약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여행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획전 관련 정보는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허니문 셀렉션은 실제 고객 선택과 만족도를 기반으로 구성한 큐레이션 기획전”이라며 “앞으로도 허니문을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춘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