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본부 등 찾아 안전관리 당부 출처

[코리아위크]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국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현장 중심의 안전점검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정용식 이사장과 간부진은 TS대구경북본부와 수성자동차검사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동차검사 분야 안전관리현황을 점검했다. 현장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근무 여건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이사장은 자동차검사와 운수종사자 자격관리, 교통안전지도 등 교통안전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재차 당부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서산·영덕 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방안도 논의했다.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겨울철 도로결빙사고 예방을 촉구했다.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정 방향에 발맞춰 TS 주요 사업현장과 교통안전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하는 안전관리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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